아산(온양) 맛집 삽교두리명가 곱창 4호점

오랜만에 친구랑 같이 저녁에 곱창을 먹으러 갔습니다.
원래는 아산 용화동에 있는 곱창집을 가려다 자리가 불편할 것 같아 목적지를 터미널 부근에 잇는 곱창집으로 갔네요.

아직 아산 지리에 익숙하지 않은 친구랑 같이 가서 주차를 하고 만나기로 했는데,
이 친구가 길을 잃고 말았네요ㅋㅋㅋ

저는 항상 가면 구이 한판과 전골을 먹는데요. 전골은 거의 국물만 먹네요ㅋㅋ
구이 먹고 나면 턱과 이가 너무 아파서ㅠㅠ
(씌운 이가 너무 아픈데, 다시 가면 다시 씌워야 하나… 너무 비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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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한 곱창구이.. 하지만 지금은 입안도 데이고, 이도 아프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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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나오는 반찬인데 어딜 가나 반찬은 똑같은것 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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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전골을 마지막으로 배불리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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